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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석문국가산단 대규모 투자 '활기' (대전kbs_ 뉴스보도 11. 24)

2018-11-26
페이지 URL : http://media.dangjin.go.kr:8080/web/detail/7238 조회수 :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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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용 (자막)

앵커: 수도권 규제완화에 따른 기업내 유
출이 문제가 되고 있지만 당진 석문국가
산단은 예외입니다.

대기업이 대규모 투자를 약속하는 등 활
기를 띄고 있는데 지원우대지역이 변경되면서
각종 혜택이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기자: LG 화학과 한일 화학공업 대상이엔지가
당진 석문 산단에 2556억원을
투자 하기로 했습니다.

lg화학이 2000억, 한일 화학 공업이 500억 원을 들여
326,000여 제곱미터에 대규
모 공장을 세울 예정입니다.

1992년에 착공해 2015년 준공 한
석문 산단의 분양 훙푼이 불고있습니다.

시작은 지난 2월 재우lng기지 건설
대상지로 확정되면서 부터입니다


98만 제곱미터의 20만 키로리터급
lng 저장탱크 10개가 들어서는
lng기지로 확정 되면서 지난 5월에는
규제를 받던 수도권 인적 지역에서 제외되
지원 우대지역으로 변경됐습니다.

이에 따라 입지보조금과 설비투자 보조금
이 대폭 확대됐습니다.

기자: 이후 서해 곡선전철과 석문산단을 연결하는
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사업으로
선정되고 당진항 수도권과 인접한 지리적입점까지
부각되면서 입주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자: 최근에는 양승조 도지사까지 석문
분양을 임기 아닌 2020년까지 끝내겠다고
공헌하는등 석문산단이 차세대 지역경제의 주역으로
주목받고있습니다.

kbs 뉴스 박해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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