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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심훈 선생 영화인으로 재조명(kbs대전 뉴스보도_2. 14)

2019-02-15
페이지 URL : http://media.dangjin.go.kr:8080/web/detail/7596 조회수 :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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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용 (자막)

-(앵커) 일제 시대 충남 당진에서 계몽소설
상록수를 쓴 심훈 선생이 영화인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심훈 선생이 감독한 영화, 먼 동이 틀 때가

한국영화 100년을 맞아 민족영화상을
수상하면서 영화인 심훈의 삶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박태평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30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0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먼 동이 틀
때가 민족 영화상으로 선정됐습니다.

1927년 심훈 선생이 감독을 맡아 자필
시나리오를 영화로 만든 것인데 현재
필름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항시인이자 소설가로 알려진 심훈 선생은
사실 영화인을 꿈꿨던 지식인이었습니다.

-(기자) 실제 먼 동이 틀 때 감독전인

1926년.

이수일과 심순애로 유명한 영화 장한몽에서
후반부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30편이
넘는 영화 평론도 남겼습니다.

다재다능했던 심훈 선생을 진정한
연예인이자 예능인으로 해석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기자) 영화에 대한 열정과 야구와 손기정

선생에 대한 시를 지을 정도로 스포츠에도
관심이 많았던 심훈 선생의 발자취는 당진
심훈 기념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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