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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농촌융복합산업 한마당에 참가한 당진시 농수산물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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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농촌융복합산업 한마당 큰잔치가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했습니다.

농촌융복합산업한마당 큰잔치에는 충남의 우수한 농특산물, 가공품, 농촌 체험 등 다양한 농촌 자원을 융복합해 생산된 제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고, 안전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행사장을 많은 사람들이 찾았습니다. 110여개 경영체가 참여해 충남 농촌융복합 산업제품 홍보전을 펼쳤으며, 로컬푸드 파머스161 직거래장터, 한우할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무대에서는 노래 공연과 추첨권 이벤트가 진행 되었습니다.

1등으로는 냉장고가 경품으로 주어졌는데, 우리집 냉장고가 구입할 때가 되어서인지 냉장고 경품 받은 관람객 너무 부럽습니다.





당진에서도 할매들의 반란 백석올미가 참가했습니다.

당진하면 매실로 유명한데, 매실한과, 매실장아찌, 올미조청, 올미 쌀과자 등등을 진열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매실고추장과 매실 장아찌입니다.

고추장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장류이고, 요즘은 즉석식품 많이 찾는데, 건강에 좋은 매실 장아찌 반찬으로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실한과입니다.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왕매실과 해나루쌀, 국산 엿기름으로 만든 매실한과라고 합니다.

어렸을 때 어머님이 명절이면 한과를 해 주셨는데,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함, 입에 착 감기는 맛이 좋았습니다. 안전한 먹거리라 구입해 드시면 좋습니다.




정부로부터 전통식품 인증을 받았습니다.

전통식품이란 국산 농수산물을 주원(재)료로 제조 가공 조리하여 우리 고유의 맛 향 색을 내는 우수한 전통식품에 대하여 정부가 품질을 보증하는 인증제도입니다.

한과를 한입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서 먹기에 좋네요.




통에 들어 있는 한과, 비닐봉지에 포장 된 것은 먹고 남으면 눅눅할 수 있는데, 통에 들어 있으면 눅눅함을 방지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실 엑기스와, 쌀조청입니다.

물에 희석해 드시면 여름에 음료수대신에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가공식품입니다.




해나루 명천맛김 부스입니다.

국민반찬 김인데, 즉석식품인 도시락 ,소금, 뱅어포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양념구이 뱅어포, 일반 뱅어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장고항에서 잡은 실치로 말린 뱅어포인데, 담백하니 고소합니다.

뱅어포는 잔멸치나 새우보다 칼슘함량이 높아 골다공증 예방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실치 도시락 김입니다. 한끼 식사분량만큼 포장 되어 있어 편리한 반찬입니다. 저도 도시락 김을 잘 사다 먹는데, 맛있습니다.

2019 농촌융복합산업 한마당 큰잔치는 볼거리, 먹을거리, 살거리로 풍성한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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