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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량형 박물관을 소개합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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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량형 박물관의 체험과 갤러리를 소개합니다.

한국 도량형 박물관은 시곡동에 있는 충남 제27호 박물관입니다.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옛 도량형기의 정교함과 조상들의 슬기를 느끼며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있는 충남교육청 교육기부체험인증 우수기관입니다.






한국 도량형 박물관 풍경


박물관에 전시된 도량형기구들


박물관에는 당진문학관도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내포학 작은 도서관에는 당진의 과거 문학에 관련된 역사를 함께 전시하고 있습니다.







당진문학관(내포 작은 도서관) 외부와 내부


문학관 2층에서는 휴무일을 제외하고 아이들의 체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찾아간 토요일에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수업이 진행중이었는데 다섯형제의 잘난척() 이야기 프로그램이 진행중이었습니다.











토요꿈다락 악기 만들기 체험

(길이에 따라 소리가 다르다는 것을 직접 만들어 체험하는 모습들)











나만의 악기 만들기 체험

(만들고 싶은 악기를 그리고 그림에 맞는 재료를 찾아 직접 만들고 연주해보는 체험)

토요꿈다락 체험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끌어내고 직접 만들어보게 하고 연주해보게 함으로 아이들의 재능을 개발하고 키워나갈 수 있게 이끌어주는 체험이었습니다.


박물관 2층에는 갤러리가 꾸며져 있어 여류작가들의 전시도 함께 진행되고 있었는데 6월에는 정지원작가의 !비밀사진전이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정지원 작가 사진전




한국 도량형 박물관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박물관으로 평소 관람객이 많진 않지만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우리지역의 보물입니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일이라고 하니 주말에나 평일에 아이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도량형기구들에 대한 공부와 조상들의 슬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립박물관이다보니 관람료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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