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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난지섬 안전한 관광명소로 거듭난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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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난지섬 안전한 관광명소로 거듭난다
- 법무부 범죄예방 선도 사업지 선정 -

당진 난지섬이 지난해 어촌뉴딜 300 사업 선정 이후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난지섬과 도비도 권역은 지난해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민관광형 어촌뉴딜 300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74억 원등 총106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어촌뉴딜 300 사업은 어촌과 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을 활성화 하고 재생과 혁신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지난해 해수부가 해안에 위치한 전국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국책 사업이다.

난지섬 권역은 올해 5월 다시 해양수산부로부터 어촌뉴딜 300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데 이어 최근 법무부로부터 범죄예방 선도 사업지로도 선정됐다.

어촌뉴딜 300 선도사업 선정으로 난지섬 권역은 선착장과 안전시설 등 생활밀착형 사회간접자본(SOC)이 다른 어촌뉴딜 300 사업 대상지보다 선제적으로 구축된다.

특히 이번에 범죄예방 선도사업 추가 선정으로 난지섬 일원은 어촌뉴딜 300 선도사업과 연계해 범죄예방 마스터플랜도 수립하게 된다.

법무부의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은 주민면담과 자료수집, 범죄영향평가를 거쳐 중장기적인 범죄예방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범죄예방 컨설팅과 지역별 기초법질서 확립, 각종 자치활동 및 마을 안전지도 제작 등으로 구성된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난지섬에 적합한 모델은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향후 구체화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난지섬이 어촌뉴딜 300 선도사업에 선정돼 대표적인 해양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데 이어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대상지로도 선정돼 치안계획까지 겸비한 안전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난지섬 사진과 어촌뉴딜 300 사업 계획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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